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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여수.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행지인듯합니다. 노래처럼 여수하면 밤바다가 떠오르기도 하고요. 언제가든 아름다운 곳이지만겨울 여수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줄까요? 겨울에 가보면 더 좋을 여행코스가 있어서 소개합니다.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긴 했지만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여수로 여행가보시는건 어떨까요?

1. 향일암(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70-10)

- 입장료: 성인기준 2,500원

- 삼불동자 불상이 유명함(나쁜거 보지말고 말하지말고 듣지말라..)

- 바위 사이에 있는 좁은 해탈길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꼭 가야함

- 계단이 힘든 분들은 비탈길을 따라 천천히 오르는걸 추천

- 대웅전 앞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여수 바다 안보면 후회함.

2. 큰끝등대 (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산1-1)

- 갯가길 2코스의 일부분

- 진입로에서 10분이면 도착함

- 절벽위에 세워진 큰끝등대는 파란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이색적으로 다가오는 포토존임

- 향일암 갔다가 등대가서 사진찍으면 좋음

3. 무슬목해변 (돌산읍 평사리 1271-3)

- 모래가 아닌 몽돌로 이루어진 곳

- 동쪽에 자리하고 있어서 일출명소로도 유명함

- 돌탑을 쌓고 소원을 비는 장소

- 여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함

- 겨울에 가면 더 예쁜바다

- 해변뒤쪽 소나무숲 산책로에는 작은 조각공원이 있음

4. 풀빌라

- 겨울에 가는 풀빌라가 진짜임, 여수 겨울 풀빌라 추천

- 라테라스리조트, 르그랑블루, 핀란드의 아침 추천

- 24시간 온수풀인 숙소가 많아서 취향대로 가기가 좋음

- 버블파티도 해주는 숙소가 있어서 알아보고 가면 더 좋음

5. 오동도 바람골(수정동 산1-11)

- 숨겨진 포토존하면 바람골, 인생샷 무조건 건짐

- 음악분수쪽 계단으로 가야함

- 갈림길 왼쪽으로 가야함

- 오동도에서 20분 소요

6. 오동도 동백꽃(수정동 산 1-11)

- 오동도하면 동백꽃, 포토존이 진짜 많음

- 동백꽃보고 바람골 가면 좋음

- 잘꾸며놔서 사진 찍기 좋은

- 2월에서 3월 사이에 만개함

<오동도 들어가는 방법>

 ① 방파제 입구의 동백 열차 탑승

② 걸어서 섬으로 들어가기(겨울에도 햇볕에 더울 수 있다)

- 여수 엑스포역에서 걸어서 30분 정도, 방파제만 걸으면 15분정도 소요

 ③자전거 타고 들어가기

주차장은 여수세계박람회장 대형주차장을 이용 

 

이상으로 겨울 여수여행 코스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. 참고하여 여행계획을 잡으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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